‘미워도사랑해’ 이아현, 아들 선물해 준 명풍 백 알고보니 C급 가짜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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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미워도 사랑해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미워도 사랑해’에서 이아현이 망신을 톡톡히 당했다.

14일 방송한 KBS 1TV 일일 드라마 ‘미워도 사랑해’에서 동미애(이아현)는 아들이 선물해 준 가방이 가짜라는 것을 알았다.

동미애(이아현)에게 빚 대신 가방을 들고간 빚쟁이는 전당포로 가 감정을 맡겼다. 명품 감별에 특별한 재주가 있는 길은조(표예진)은 가방을 보더니 백오십이라는 말을 건넸다. 그 말을 들은 빚쟁이는 150만 원이라고 생각했지만 길은조가 말한 금액은 150원이었다. 가방은 진짜가 아닌 가짜였기 때문이다. 그 말을 들은 빚쟁이는 화를 내며 돌아갔다.

빚쟁이는 동미애가 일하는 미용실로 가방을 들고 따지러 갔다. 가방을 바닥에 집어 던지며 빚쟁이는 150원 짜리 가짜라고 소리쳤다. 동미애는 변호사 아들이 첫 월급으로 사준 가방이 가짜라는 말을 듣고 전당포로 따지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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