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위너’ 이승훈 호주 맛집 성공…영어 압박 주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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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청춘 위너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이승훈이 멤버들을 이끌고 미리 찾은 호주 맛칩을 찾았다.

14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위너’에서 퍼스 현대미술관 구경을 마친 멤버들이 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향했다.

미술관에서 나온 멤버들은 허기를 채우러 맛집으로 향했다. 멤버들은 여행 전 이승훈이 미리 찾은 햄버거 집에 도착했다. 이승훈은 영어로 가장 인기있는 메뉴를 주문했다. 하지만 주문 실수로 4개가 아닌 다섯 개를 주문했다.

테이블에 앉은 민호는 "그런에 우리 너무 많이 시킨 거 아니냐"라고 말을 꺼냈다. 영어로 주문 취소를 하는데 어려움을 느낀 멤버들은 그냥 먹기로 했다. 주문을 실수한 이승훈도 "행복하게 먹자"라고 웃으며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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