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위너’ 송민호, 멤버들과 4글자 게임…’빨래 당번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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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청춘 위너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송민호가 멤버들과 빨래 당번을 걸고 4글자 게임을 했다.

14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위너’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여행지 프리맨틀에 도착했다.

멤버들의 다음 목적지는 퍼스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항구도시 프리맨들이었다. 프리맨틀에 도착한 멤버들은 숙소부터 예약했다. 멤버들이 예약한 숙소는 실제 감옥을 리모델링한 곳이었다. 멤버들은 이색적인 숙소에 감탄하며 짐을 풀었다.

멤버들은 빨래하기 내기를 걸고 4글자 게임을 시작했다. ‘신서유기’에서 게임을 경험한 송민호가 틀려서 결국 빨래 당번으로 당첨됐다. 하지만 결국 위너 멤버 4명은 함께 세탁실로 가 영어로 된 설명을 읽으며 우여곡절 끝에 세탁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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