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위너’ 쿼카와 셀카 삼매경…나뭇잎 작전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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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청춘 위너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멤버들이 쿼카와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14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위너’에서 멤버들은 스카이다이빙을 하러 로트네스트 섬으로 이동했다.

다음 날 멤버들은 로트네스트 섬으로 이동했다. 스카이다이빙 예약 시간까지 멤버들은 자전거를 타고 섬을 구경했다. 멤버들은 로트네스트 섬에서만 서식하는 쿼카를 발견하고 함께 셀카찍기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쿼카의 주식인 나뭇잎으로 유인해 셀카에 성공했다. 쿼카의 키에 맞춰 바닥에 드러누은 두 사람은 재빨리 휴대전화 카메라 버튼을 눌렀다. 나뭇잎을 맛있게 먹는 쿼카를 본 이승훈은 "우리도 한 번 먹어보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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