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잡는다’의 모든 것…비하인드 스페셜 영상 4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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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반드시 잡는다’(감독 김홍선)가 스페셜 영상 4종을 동시 공개한다.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 ‘반드시 잡는다’가 14일 다음 카카오, 롯데시네마 페이스북, 메가박스 페이스북, 네이버를 통해 스페셜 영상 4종을 공개한다.

파격적으로 4개 매체에 각기 다른 영상을 공개하는 이번 스페셜 영상 4종은 77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를 몰고 온 ‘반드시 잡는다’ 메인 예고편에 이어 또 한 번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동네 베테랑 x 사건 베테랑…‘스페셜 영상 1탄 – 콤비편’

이번에 동시 공개되는 스페셜 영상은 ‘스페셜 영상 1탄-콤비편’, ‘스페셜 영상 2탄 – 사건 분석편’, ‘스페셜 영상 3탄 – 역대급 열연편’, ‘스페셜 영상 4탄-제작 비하인드편’으로 범인에 대한 단서와 범인을 쫓는 두 캐릭터, 배우들의 열연, 제작기를 담은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다음 카카오를 통해 공개되는 ‘스페셜 영상 1탄 – 콤비편‘은 30년 만에 돌아온 범인을 쫓는 두 캐릭터 ’심덕수‘와 ’박평달‘의 모습을 담고 있다. 동네를 잘 아는 ‘심덕수’와 사건을 잘 아는 ‘박평달’의 콤비 플레이는 이제껏 봐 온 어느 콤비보다 연륜과 촉이 뛰어난 베테랑 적 면모를 선보이며 두 사람이 어떻게 범인을 잡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 범인의 특성과 단서를 파헤친다…‘스페셜 영상 2탄 – 사건 분석편’
롯데시네마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는 ’스페셜 영상 2탄 – 사건 분석편’ 영상은 배상훈 프로파일러의 ‘아리동 미제사건’과 30년 만에 돌아온 범인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다. 실제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착각을 들게 하는 이 영상은 사건의 패턴과 범인에 대한 단서를 제공, 아리동 사건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한다.

◆ 한국영화에 이런 조합은 처음…‘스페셜 영상 3탄 – 역대급 열연편’
메가박스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되는 ‘스페셜 영상 3탄-역대급 열연편’은 역대급 콤비플레이를 선보인 백윤식, 성동일 콤비 외에도 배종옥, 조달환, 김혜인, 손종학 등 베테랑 배우들의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 장르장인 의기투합…‘스페셜 영상 4탄 – 제작 비하인드편’
마지막으로 네이버를 통해 공개되는 ‘스페셜 영상 4탄-제작 비하인드편’은 ‘끝까지 간다’의 스릴러 성공신화를 이룬 제작사 AD406 차지현 대표와 김홍선 감독, 배우들까지 장르 베테랑들이 모여 ‘반드시 잡는다’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반드시 잡는다’는 오는 11월 29일 개봉할 예정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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