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측 “구하라 출연 확정, 호스트 계속 바뀔 것” [공식]

0
201711151300323525.jpg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구하라가 올리브 ‘서울메이트’에 출연한다.

CJ E&M 관계자는 15일 뉴스1에 "구하라가 호스트로 ‘서울메이트’에 출연한다. 방송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메이트’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홈셰어 문화를 바탕으로 호스트로 나서는 셀러브리티들과 한국을 찾은 이방인의 특별한 서울 여행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구하라는 셀러브리티로 ‘서울메이트’에 함께하게 된 것.

앞서 장서희, 김숙, 이기우, 김준호가 ‘서울메이트’에 호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그렇다면 호스트들은 고정으로 출연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관계자는 "’서울메이트’에는 고정 개념이 없다. 호스트가 계속해서 바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