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사무엘 “성장기, 3개월 전보다 키 2~3cm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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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사무엘이 키가 3개월 전보다 컸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사무엘 정규 1집 ‘아이 캔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사무엘은 신곡 ‘캔디’의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사무엘은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곡을 준비했다.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딩동이 사무엘을 보고 "성장기라 그런지 키가 더 큰 것 같다"고 말하자 사무엘은 "’식스틴’ 때보다 2~3cm 정도 큰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사무엘 정규 1집 ‘아이 캔디’는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타이틀곡 ‘캔디’는 1990년대를 풍미한 뉴잭스윙 장르 기반의 편곡과 프로듀서 이현도(D.O)의 ‘Talkbox’ 참여가 인상적인 트랙으로, 사무엘의 풋풋한 ‘소년미’를 접할 수 있는 곡이다. 이외에도 앨범에는 ‘보석함(Jewel Box)’. ‘Never Let U Down’, ‘LOVE LOVE LOVE’, ‘Paradise’, ‘끌려(Crush on you)’, ‘찬란하게’, ‘가면놀이(Feat. Maboos)’, ‘Dream’ 등 10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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