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box] ‘저스티스 리그’, 이틀째 30만↑1위…’해피 데스데이’ 2위

0
201711170812203478.jpg

‘저스티스 리그’ ‘해피 데스데이’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저스티스 리그’가 이틀째 3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저스티스 리그’는 지난 16일 하루 16만 414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1만 9902명.

이로써 ‘저스티스 리그’는 개봉 이틀째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순항 중이다. 2위인 ‘해피 데스데이’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해피 데스데이’는 같은 날 7만 5181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4만 6470명을 기록했다.

외화들 사이에서도 힘을 발하고 있는 한국 영화는 ‘7호실’이다. 박스오피스 3위인 ‘7호실’은 지난 16일 하루 5만 20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1만 4473명을 기록했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