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김숙, 프랑스 친구들에 “김영철 내 남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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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메이트’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우먼 김숙이 김영철을 외국 친구들에게 ‘남편’이라고 소개했다.

김숙은 18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 메이트’에서 자신의 집에 놀러 온 프랑스 친구들에게 김영철을 자신의 남편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김숙과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김영철은 게스트 하우스를 연 김숙을 돕기 위해나섰다.

영어에 능숙한 김영철은 반갑게 프랑스 파리에서 온 친구들과 인사를 나눴고 김숙은 그런 그를 "내 남편"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김영철은 이내 "나는 남편이 아니다. 우리는 결혼한 적 없다. 그런데 김숙이 왜 나와 같은 아파트로 이사왔는지 모르겠다. 사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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