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현, 8월7일 컴백…뮤비 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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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탑현(Tophyun)이 신곡 ‘사랑한다고 말해줘’로 컴백한다.

탑현은 지난 28일 오후 6시 자신의 유튜브 채널 ‘탑현월드 Tophyun World’에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연인들의 데이트 장면들이 담겨있어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사실 난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땐 / 너에게 그 말이 듣고 싶어서라고 / 오늘이 가기 전에 들을 수 있을까 / 애타는 내 마음을 알기나 하는지"라는 음원의 일부가 담겨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탑현이 지난 5월 발매한 ‘그대와 달 아래’ 이후 약 2개월 만에 발매하는 싱글이다. 연인들의 서툰 고백을 담아낸 곡으로 사랑을 시작하는 리스너들에게 선물 같은 곡이 될 예정이다.

탑현은 올해 싱글 ‘호랑수월가’와 ‘그대와 달 아래’를 발매해 독보적인 감성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호랑수월가’를 통해 가요계의 다크호스로 등극했으며, 이번 신곡 ‘사랑한다고 말해줘’를 발매해 또 한 번 음원 차트에 자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탑현의 새 디지털 싱글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8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 탑현월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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