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사판’ 박은빈 “감독님의 매력+김해숙 존재만으로도 든든해”

0
201711201455535088.jpg

배우 박은빈이 ‘이판사판’에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스페셜 ‘이판사판’ 제작보고회가 열려 이광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은빈, 연우진, 동하, 나해령, 이덕화, 김해숙이 참석했다.
박은빈은 “저에게 큰 기회인 것 같아서 감사했다. 개인적으로 우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걱정하고 있던 찰나에 감독님을 처음 뵈었다. 감독님의 매력이 엄청 넘치신다. 감독님을 신뢰할 수 있는 부분을 보게 되어서 이번 드라마를 즐겁게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김해숙 선생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나 든든했고 상대 배우인 연우진 오빠와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뻤다”고 덧붙였다.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공인 ‘꼴통판사’ 이정주(박은빈 분)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판사 사의현(연우진 분)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 드라마로 오는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9009055_star@fnnews.com fn스타 이예은 기자 사진 이승훈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