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본명 서주현으로 배우 인생 ‘제2막’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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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이 서주현이라는 본명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15일부터 진행된 ‘가장 나다운 순간-보헴 모먼트’ 캠페인 영상은 강인한 자아를 가지고 자신감 있는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 여성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영상 속에서 서주현은 당당하고 주체적인 여성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평소 그의 따뜻하고 세련된 이미지는 해당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영향을 불러일으킬 전망으로 ‘자신감 있는 현대 여성을 응원한다’는 컬렉션의 핵심 가치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주현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도 당차고 정의감 넘치는 성격의 형사 강소주 역을 맡아 걸 크러쉬 캐릭터를 제대로 해석하며 호평 받은 바 있다.

국내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에서 최근 홀로서기를 시작한 그는 그동안 드라마 ‘열애’,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를 비롯해 뮤지컬 ‘해를 품은 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맘마미아’ 등에 출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받기도 했다.

이처럼 차곡차곡 쌓아 온 기량을 바탕 배우 서주현으로 새롭게 나아갈 그녀의 도전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uu84_star@fnnews.com fn스타 유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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