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CSR), 레전드 17세 때 히트곡 커버 공개…’청량돌’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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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첫사랑(CSR)이 커버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첫사랑(수아, 금희, 시현, 서연, 유나, 두나, 예함)은 최근 유튜브 채널 ‘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을 통해 레전드 가수들이 17세 때 부른 히트곡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첫사랑은 아이유(IU)의 ‘있잖아’를 시작으로 리즈키 페비안(Rizky Febian)의 ‘Penantian Berharga(페난티아 베르하르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의 ‘drivers license(드라이버 라이센스)’, 보아(BOA)의 ‘メリクリ(Merry-Chri 메리크리)’, 써드(Third(TRINITY))의 ‘เตือนแล้วนะ (Love Warning)’,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의 ‘Sk8er Boi(스케이터 보이)’까지 한국, 인도네시아, 미국, 태국, 캐나다의 레전드 가수들이 17세 때 가창한 곡들을 선보였다.

첫사랑은 특유의 상큼한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원곡과는 또 다른의 느낌의 곡을 선보였고, 17세 동갑내기 그룹만의 틴 케미와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팔로워 수 1300만 명이 넘는 인도네시아 인기 가수 리즈키 페비안은 자신의 SNS에 첫사랑의 영상 캡처본을 올리며 멤버들을 응원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사랑은 이 외에도 ‘신인심판’, ‘내 돌의 온도차’, ‘카운트 댄스’ 등 원더케이의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해 가지각색 매력을 발산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첫사랑은 지난달 27일 열일곱 동갑내기 소녀들이 처음 느끼는 첫사랑의 감정을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 ‘Sequence : 7272(시퀀스 : 7272)’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풋풋하고 상큼한 비주얼과 K-하이틴의 매력으로 각종 음악 방송 무대를 물들이며 활약하고 있다.

한편, 첫사랑은 음반 판매 1일 차부터 초동이 완판돼 현재 추가 발주를 진행 중이다. 걸크러시 콘셉트 위주인 4세대 걸그룹 대전에서 ‘청춘 영화’라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열일곱 동갑내기들의 맑고 청량한 이미지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1theK Originals – 원더케이 오리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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