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snzae), 오는 8일 신곡 ‘Sool’ 발매…’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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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선재(snzae)가 5개월 만에 크리에이티브한 신곡을 선보인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선재의 새 디지털 싱글 ‘Sool (술)’의 발매 소식을 알리는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앨범 커버 이미지는 선재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시각적으로도 잘 보여주고 있다. 혼란스러운 느낌을 표현한 듯한 아트워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2022.08.08 6PM’이라는 발매일시도 공개됐다.

선재는 독보적인 저음 톤과 공감대를 담은 가사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는 아티스트다.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서 최종 4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아메바컬쳐에서 다양한 작업물을 선보이며 힙합, R&B 씬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해 감미로운 보컬까지 인정 받았다.

또한, 레디(Reddy), 쏠(SOLE), 파테코(PATEKO), 페디(Padi) 등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기도 했다. ‘Sool’의 피처링 아티스트 유무 및 정체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선재가 어떤 음악을 들고 가요계에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선재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예술성이 그간의 성장과 시너지를 일으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Sool’에서도 선재의 성장과 예술성을 보다 딥하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선재의 새 디지털 싱글 ‘Sool’은 오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아메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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