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최지우, 이상윤 앞에서 “우러러보고 있다” 만족 발언

0
201508252353037845.jpg
스무살 최지우

스무살 최지우가 상대역 이상윤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25일 서울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는 ‘두번째 스무살’ 드라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최지우는 이상윤에 대해서 "이상윤이 키가 커서 우러러보고 있다"면서 "내가 연약한 느낌이 든다"고 밝혀 웃음을 이끌어냈다.

특히 최지우는 "보시다시피 이상윤이 훈남이다. 잘생겨서 좋다"며 솔직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 이상윤이 출연할 tvN ‘두 번째 스무살’은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스무살 최지우에 대해 네티즌들은 "스무살 최지우, 진짜 잘생겼지" "스무살 최지우, 좋겠다" "스무살 최지우, 최지우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