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슈퍼쇼7’ 연출 행복해..빨리 보여주고 싶다”(인터뷰)

0

          

201711291354370327.jpg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슈퍼쇼7’을 연출하며 느끼는 설렘과 행복감에 대해 털어놨다.

신동은 29일 오후 fn스타에 "이번에 은혁과 함께 슈퍼주니어 콘서트를 직접 연출한다"며 "우리가 하나하나 세세하게 챙기고 있다. 조명 하나까지 직접 선정하느라 굉장히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내가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콘서트 영상까지 모두 연출한다"며 "굿즈, 포스터 하나까지 모두 다 우리가 책임진다. 그래서 고민도 많이 되지만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동은 "열심히 준비한 것들을 빨리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면서 콘서트를 찾을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신동은 평소 다채로운 끼와 재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재주꾼’이다. 군 입대 전에도 영상 촬영을 했고, 제대 후엔 뮤직비디오 감독도 맡았을 정도로 영상 분야에 일가견이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월드투어-슈퍼쇼7’은 지난 21일 티켓 예매 9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내달 15일 오후 8시 공연을 추가했다. 12월 15일부터 17일까지 총 3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uu84_star@fnnews.com fn스타 유수경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