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500만 목전…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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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공조2:인터내셔날’이 개봉 2주차에 누적 관객수 473만명을 모았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7일 개봉한 이 영화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공조2’는 9월 17-18일개봉 2주차 주말 이틀간 73만 관객을 동원하여 누적관객수 473만2,461명을 기록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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