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황치열·김재환·최유정…KBS ‘2022 코리안 페스티벌’, 대세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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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페스티벌’에 대세 아티스트가 총출동한다.

재외동포재단이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KBS 한국방송이 주관하는 ‘2022 코리안 페스티벌-120년의 꿈'(기획 송준영·연출 고국진, 이하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4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무대를 빛낼 아티스트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먼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오프닝 무대로 공연의 화려한 막을 연다. 또 국내 대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조선팝’의 창시자 서도밴드, 월드클래스 디바 소향, 가요계 대표 디바 에일리(Ailee), 완벽한 가창력의 소유자 황치열이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여기에 독보적인 보컬 실력의 김재환,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선 위키미키(Weki Meki) 최유정까지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스타들도 뜻깊은 무대에 함께 한다.

앞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활약한 배우 주종혁이 아나운서 박소현과 공동 MC로 낙점된 가운데, 각 장르를 대표하는 명품 아티스트들이 특급 라인업을 완성하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 공연으로, 오는 10월 4일 오후 7시 30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녹화 진행되며 방청 티켓 소지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 가능하고 무료 방청 티켓은 27일까지 KBS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본방송은 10월 9일 밤 10시 40분 KBS2에서 시청할 수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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