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⑤] 데이식스 “팬이라고 말해준 박진영, 칭찬 기분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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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데이식스가 박진영에게 칭찬을 받았을 때 좋았다고 말했다.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로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데이식스 정규 2집 ‘문라이즈’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에서 데이식스는 ‘에브리 데이식스’를 시작한 건 박진영 덕분이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원래 이 프로젝트가 없었는데 박진영 PD님이 ‘예뻤어’, ‘반드시 웃는다’ 등 곡을 듣고 이걸 최대한 살리는 방향으로 가자고 하셨다"고 1년 프로젝트의 시작점을 알렸다.

이어 박진영이 데이식스의 팬이라는 말을 했다며 "우리 노래가 마음에 와 닿는다고 해줬을 때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6일 정규 2집 ‘문라이즈’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좋아합니다’는 1980년대 후반 록 사운드를 데이식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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