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알베르토, 창덕궁 갈색 표지판에 “전 세계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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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핀란드 친구들이 창덕궁을 찾았다.

7일 방송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핀란드 친구들은 한국 여행 마지막 날을 맞이했다.

숙소에서 나온 친구들은 창덕궁이었다. 신아영은 "문화재로 지정된 명소는 갈색 표지판으로 표시한다"라고, 알베르토도 "전 세계가 갈색 표지판이다. 이탈리아도 똑같다"라고 설명했다.

창덕궁에 도착한 친구들은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구경을 했다. 딘딘은 "다른 나라는 궁을 만들고 나무를 심지만 우리나라는 원래 나무가 심어져 있는 곳에 건물을 지었다"라고 창덕궁의 특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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