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기대작들 사이에서도 변동 없는 1위

0
201712080933147707.jpg

영화 ‘꾼’(감독 장창원)이 박스오피스 1위를 독차지 하며 극장가를 장악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꾼’은 누적 관객 수 330만 4777명으로, 7일 하루만에 6만 92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나갔다.


‘꾼’은 15일째 1위를 지키고 있다. 연말 기대작 ‘메리와 마녀의 꽃’이 개봉한 가운데 ‘꾼’은 여전히 굳건하게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꾼’의 새로운 기록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을 잡기 위해 뭉친 여섯 사기꾼들의 예측 불가한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 오락 영화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에는 5만 1618명의 관객을 모은 ‘기억의 밤’, 3위에는 4만 93명의 관객을 동원한 ‘메리와 마녀의 꽃’이 자리했다.


/ekqls_star@fnnews.com fn스타 우다빈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