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임은경, 연애하면 손 잡고 명동거리 걷고 싶어 ‘짝사랑 남에 차인 이유는?’

0
201508280734535887.jpg

해피투게더 임은경

해피투게더 임은경이 짝사랑한 남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는 임은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은경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차였다"라며 "연예인이라는 제 직업이 부담이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임은경은 연애 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연애를 하면 손을 잡고 명동거리를 걸어다니고 싶다"고 소박한 바람을 전했다.

한편 임은경은 TTL(SK텔레콤) 광고로 유명세를 탔다.

해피투게더 임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임은경, 안타깝네", "해피투게더 임은경, 빨리 연예하길", "해피투게더 임은경, 임창정은 아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