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비, 사금 채취 삼매경 “돌반지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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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뜬다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가수 비가 사금 채취 삼매경에 빠졌다.

1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가수 비의 대만 패키지 여행이 전파를 탔다.

비와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탄광으로 향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가이드가 직접 사금을 채취할 수 있다는 말에 모두 기대했다. 특히 운이 좋으면 많은 양의 금도 나온다는 가이드의 설명에 기대감에 부풀었다.

진과스 탄광 도시에 도착한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황금의 꿈을 안고 내부로 향했다. 멤버들은 황금으로 만든 조각품들이 있는 박물관에서 공예품들의 정교함에 놀랐다.

멤버들은 한화 100억원 가치의 금괴를 보고 입을 쩍 벌리며 놀랐다. 금괴를 전시한 상자에는 구멍이 뚤려있어 직접 만져볼 수 있었다.

멤버들은 사금 채취 체험을 시작했다. 안정환이 제일 먼저 사금을 채취했다. 이어 하나 둘 사금 채취에 성공했다. 점시를 한참 돌리던 비는 "여기 너무 짜다. 돌만지 만들려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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