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오늘(14일) 득녀 “산모·아이 건강”

0
201712141534076212.jpg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 부부가 첫 딸을 얻었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조윤희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전, 조윤희 씨가 서울 소재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양측은 "이동건 씨를 비롯하여 가족들 모두 귀한 생명이 무사히 태어난 것에 대해 감사하고, 기뻐하고 있다. 새 가족을 맞이한 조윤희, 이동건 가족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이동건과 조윤희 부부는 올해 2월 공개연애를 시작, 결혼과 2세 소식을 함께 알렸다. 연말에 행복한 득녀 소식까지 전한 이동건과 조윤희 부부에게 많은 이들의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hostory_star@fnnews.com fn스타 이호연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