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유인영, 박시후·신혜선 만남 주선 “내가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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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황금빛 내인생’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유인영이 박시후와 신혜선의 오작교가 됐다.

16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인생’ 31회에서는 장소라 배웅에 나선 최도경(박시후 분) 모습이 그려졌다.

장소라는 "사무실로 등이 올 것이다. 내가 주는 선물"이라며 최도경과 서지안(신혜선 분) 사이를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앞서 장소라는 최도경에게 다른 남자가 있음을 알렸다. 그는 무사히 시카고로 가게만 해주면 그곳에서 사고를 치겠다며 최도경에게 부탁한 바 있다.

장소라 부탁대로 서지안은 최도경 사무실로 등을 배달하기 위해 그에게 연락했다. 서지안 연락에 최도경은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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