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래퍼 산이, 故 종현 빈소 찾았다…가요계 동료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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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산이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7.10.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래퍼 산이가 샤이니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산이는 20일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종현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산이는 종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앞서 종현의 빈소는 수많은 가요계 인사들이 조문해 애도를 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 식구로는 회사의 수장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강타와 보아, 소녀시대 멤버들(윤아, 유리, 효연, 써니, 수영, 서현), 레드벨벳, NCT, 엑소 멤버들(시우민, 첸), 에프엑스 크리스탈, 슈퍼주니어 멤버들(이특, 김희철, 은혁, 신동, 성민) 트랙스 정모 등이 찾았다.

또 가요계 동료로는 인순이, 이승철, 유희열, 이적, 휘성, 지코, 아이유, 강민경, 에픽하이, FT아일랜드, 방탄소년단, 빅스, 워너원, 하상욱 시인, JTBC ‘밤도깨비’ 이지선 PD 등이 빈소를 다녀갔다. 더불어 김민종, 김수로, 방송인 강호동과 이동우, 김신영, 박지선, 박성광, 신세경 등이 빈소를 방문해 애도를 표했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레지던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했고, 유가족의 뜻에 따라 부검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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