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전, 1447만명 동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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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시간으로 24일 밤10시부터 지상파 3사를 통해 중계방송 된 카타르 월드컵 우리나라 대표팀 첫 경기 우르과이전이 0대0 무승부로 끝났지만 우리대표팀이 “잘 싸웠다”는 평가를 받으며 TV 앞에서 국민들의 응원이 열기를 높였다.

TNMS 발표에 따르면 이날 우리대표팀과 우르과이 경기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지상파3사를 통해 중계되었는데 전반전 경기는 1438만명이 동시 시청(KBS2 232만명, MBC 728만명 SBS 478만명)했다. 후반전 경기는 1447만명이 동시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KBS2 213만명, MBC 720만명 SBS 514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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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전 동일 요일 같은시간대 (11월 17일) 지상파 3사 시청자 수 합 보다 전반전 경기 시간대에서는 무려 1253만명이 더 많이 시청 한 결과이고 후반전 경기 시간대는 1256만명이 더 많이 시청한 결과이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대표팀 경기에 얼마나 많은 국민적 관심이 쏠리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채널별로는 전반전과 후반전 모두 김성주 캐스터, 안정환 해설위원, 서영욱 해설위원이 함께한 MBC를 통해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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