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다시 증명한 차트 파워

0

202211251226437475.jpg

[파이낸셜뉴스] 가수 강다니엘의 정규 리패키지 앨범과 타이틀곡 ‘너바나’가 발매와 동시에 국내외 각종 차트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강다니엘의 새 앨범 ‘The Story : Repackage RETOLD’는 24일 오후 발매와 함께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와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터키 등 10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도 10곡이 대거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너바나(Nirvana)’뿐 아니라 ‘Selfish’, ‘Ghost’ 등 신곡을 포함해 15트랙 모두 멜론, 지니 등에서도 차트인하며 강다니엘의 막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일부 차트에서는 20위 안에 15곡이 차지하며 ‘줄세우기’ 현상까지 나타났다.

음반차트에서 활약은 더 두드러졌다.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일간차트, 한터차트 피지컬 앨범 일간차트에서 나란히 압도적인 수치로 1위를 차지했다. 국내외,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좋은 반응이 이어졌다. ‘너바나’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에서 인기 차트 톱10에 오르기도 했다.

‘The Story : Repackage RETOLD’는 강다니엘이 6개월 만에 발표하는 리패키지 앨범으로 다섯 트랙을 새롭게 추가하며 기존 정규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재배열하면서 플롯에 완성도를 높였다. ‘너바나’는 강다니엘의 감각적이고 다이내믹한 에너지를 담아 음악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ABU송페스티벌 한국 대표로 선정돼 인도 뉴델리로 25일 오전 출국한 강다니엘은 27일 특별 무대를 펼친다. 또 공식 유튜브를 통해 비하인드 메이킹 등 ‘The Story : Repackage RETOLD’의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