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자이언티 ‘눈’ 이문세 노래 듣고 눈물…”믿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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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라디오 스타’에서 자이언티가 이문세와 작업한 일화를 공개했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스타’에서 자이언티가 이문세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자이언티는 ‘눈’ 작업 일화를 소개했다. "이문세 선배님의 노래를 들었을 때 왈칵 눈물을 흘렸다. 내가 표현하고 싶은 감정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그 말에 이적도 이문세와 듀엣을 할 때 "학창 시절 때 들었던 이문세 형과 노래를 하고 있다니 믿기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윤종신도 "1991년 도에 이문세가 진행하는 ‘별이 빛나는 밤에’ 앞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별밤’ 앞 프로그램이라는 게 정말 영광이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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