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서지수 “빵집 촬영, 추운데 따뜻한 척 연기…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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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송년 특집 – 황금빛 내 인생’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서지수가 촬영의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30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된 KBS2 ‘송년 특집 –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이태환은 "너무 추워서 속으로는 데려오지 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며 혹한기 촬영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서지수는 "빵집도 입김 날 정도로 춥다. 얇은 옷 입고 따사로운 분위기처럼 연기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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