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황인영♥류정한 부모 됐다 “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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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황인영(39)과 뮤지컬 배우 류정한(46) 부부가 부모가 됐다.

황인영 소속사 스타피그 관계자는 2일 뉴스1에 "황인영이 오전 8시 53분에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황인영은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황인영 류정한 부부는 지난해 3월 13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류정한은 "배우로서의 길만을 향해 달려온 나에게 또 다른 사람 류정한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선물 같은 사람을 만났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10개월여 만에 아이가 태어나며 부모가 되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한편 황인영은 결혼 생활에 집중하고 있으며 류정한은 지난해 10월 뮤지컬 ‘시라노’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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