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김현호 신임 사무국장 선임

0
201801021438556796.jpg

김현호 원주 DB 신임 사무국장.(DB 제공)© News1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원주 DB 프로미가 김현호(52) 부장을 신임 사무국장으로 선임한다고 2일 밝혔다.

사내 정기인사에 따른 선임이다. 김현호 신임 사무국장은 지난 1992년 입사해 본사 총무파트장으로 근무했다. 전임 한순철 사무국장이 총무파트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한편 DB는 2017-18 정관장 프로농구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일 현재 DB(20승9패)의 순위는 단독 1위. 공동 2위 서울 SK와 전주 KCC(이상 20승10패)에 반 경기 차 앞선 성적이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