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연애’ 성시경 “애인 있는 전남친,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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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모두의 연애’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성시경이 이시아에게 조언했다.

5일 밤 11시 30분 방송된 tvN ‘모두의 연애’에서는 모두 바를 찾은 이시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아(이시아 분)는 동기 결혼식이 있는데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신동엽은 "애인 있는 전 여친을 뺏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순간적으로 해봤다. 그럴 수 있느냐"고 이시아에게 물었지만 이시아는 "어려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성시경은 상황극을 펼치며 "막장드라마가 된다.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 못잊으면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그 사람이 먼저 탔다. 목적지를 보고 따라가면서 그 사람이 내리면 ‘저 다음에 타고 되겠느냐’고 물어야 한다. 합승은 없다. 끌어내리는 건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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