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윤시윤, 장난치는 김준호에 “형은 타고난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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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윤시윤이 김준호의 장난기에 혀를 내둘렀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10주년 글로벌 특집에서 쿠바로 향한 김준호, 데프콘, 윤시윤은 점심식사를 위해 한 식당으로 향했다.

그러나 데프콘은 음반을 사는데 용돈을 모두 썼고, 김준호와 윤시윤은 동상을 따라 해 용돈을 벌라고 했다.

이에 데프콘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준호는 데프콘의 콜라에 소금을 탔고, 이를 본 윤시윤은 "형은 타고난 악마"라고 말했다. 이후 김준호는 윤시윤의 콜라에도 소금을 탔고, 윤시윤은 "너무하다"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박 2일’은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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