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현빈·이하늬·박소담·정성화…설연휴 극장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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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충무로 스타들이 올 설 극장가 관객맞이에 나선다.

18일 개봉하는 두 편의 설 영화 ‘유령’과 ‘교섭’이 개봉 첫 주인 21일부터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까지 매일 관객을 만나러 극장에 간다.

‘유령’은 21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 메가박스 더 부티크 목동현대백화점,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차례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설날 당일에는 CGV 신촌,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에서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관객들과 함께한다.

배우 설경구는 23~24일 합류한다. 23일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압구정 순으로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찾아간다. 24일에는 CGV 영등포, CGV 용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설경구, 박소담, 박해수, 서현우, 이해영 감독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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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 역시 21~24일까지 황정민, 현빈, 강기영, 그리고 임순례 감독이 관객을 만나러 간다. 21일에는 황정민, 현빈, 강기영, 임순례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는다.

이어 22일 설날 당일에는 CGV 송파,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강변,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방문한다. 23일에는 메가박스 더부티크 목동현대,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를 방문한다.

연휴의 마지막날인 24일에는 황정민, 현빈, 임순례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난다.

뮤지컬영화 ‘영웅’의 윤제균 감독은 배우 정성화, 조재윤, 배정남, 박진주와 함께 설연휴 무대인사에 나선다.

2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CGV 왕십리, CGV 용산 아이파크몰을 찾는다. 동명 뮤지컬을 영화화한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풍성한 음악과 볼거리, 배우들의 열연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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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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