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이주노, 과거 아내 경악하게 만든 식습관 공개 ‘정말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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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이주노

사기 혐의 이주노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주노의 식습관이 폭로됐다.

과거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MC 김원희 김용만)에서 이주노의 아내 박미리는 이주노의 식습관을 공개했다.

박미리는 "보통은 찌개를 덜어 먹는데 꼭 먹고 남은 찌개를 다시 냄비에 넣는다"며 이해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에 이주노는 "그냥 버리면 아깝다. 어차피 끓이기 때문에 소독을 시키면 하루정도 무리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31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해 1월 동업자 최 모 씨에게 사업자금 1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이주노를 이달 12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기 혐의 이주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사기 혐의 이주노, 그러지 말자", "사기 혐의 이주노, 먹던거를?", "사기 혐의 이주노, 안좋은 버릇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fnstar@fnnews.com f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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