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내한’ 이기홍, SBS ‘나이트라인’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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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포스터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이 11일 0시 30분 SBS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10일 "올해 첫 블록버스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민호 역을 맡은 배우 이기홍이 이날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내한 소식을 전한 것에 이어,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서 남다른 기억력과 체력으로 러너들을 이끈 베테랑 러너 ‘민호’로 활약을 펼친 이기홍의 뉴스 프로그램 출연이 기대감을 낳는다.

이날 이기홍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촬영 비하인드, 이번 작품만의 매력,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는 지금까지 할리우드 영화에서 한국인 캐릭터로서 많은 분량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한국계 배우의 위상을 높인 이기홍이 직접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이기홍이 선보일 특유의 카리스마와 연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이번 ‘나이트라인’ 출연은 영화는 물론 배우 이기홍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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