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리스’, 스페셜 인터뷰 전격 공개 ‘독특 소재+짜릿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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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F 액션 스릴러 영화 ‘셀프/리스’가 주말 포털 사이트 네이버, 다음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 가운데, 주연 배우와 제작진의 스페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뉴욕을 세운 건물이자 6개월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죽음을 피하기 위해 기억 이식 수술을 선택하는 인물 데미안에 대한 캐릭터 설명으로 시작한다.

"그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는 것을 거부하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데미안’은 그의 첫 번째 삶에서 목표를 완성하지 못하고 두 번째 삶에서 새로운 뭔가를 찾으려 합니다"라고 설명하는 라이언 레이놀즈와 벤 킹슬리의 인터뷰는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후 데미안이 기억 이식 수술 기업인 피닉스 바이오제닉에서 ‘알브라이트’ 박사를 만나 완벽한 조건의 샘플에 자신의 기억을 이식하는 ‘바디 쉐딩’을 받는 과정과 젊은 몸의 에드워드로 다시 태어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모습이 보여지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알브라이트 박사 역을 맡은 매튜 구드와 영화를 연출한 타셈 싱 감독은 영화에 대해 각각 "불멸의 존재로 만들어 준다는 발상이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미래에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라고 전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처럼 독특하고 신선한 소재뿐 아니라 기억 이식 수술을 둘러싼 음모, 이를 파헤쳐가는 과정까지 엿볼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셀프/리스’는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짜릿한 액션으로 관객들에게 화끈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셀프/리스’는 오는 10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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