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한화라이프플러스 국가대항전 개막 100일전..티켓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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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화 금융계열사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LPGA투어 주관 국가대항전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이 개막 100일을 앞두고 티켓 세일과 자원봉사 모집을 시작한다.

25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이 대회는 전 세계 상위 8개국 최고의 여성 골퍼들이 모여 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치른다. 올해 5월 4일~7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다. 국가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8개국은 디펜딩챔피언인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스웨덴, 잉글랜드, 태국, 호주, 중화인민공화국이다. 32명의 최종 출전선수와 국가 시드는 DIO 임플란트 LA 오픈 다음 주 월요일인 2023년 4월 3일 기준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통해 확정된다.

팬들은 TPC 하딩파크에서 열리는 4일간의 대회 기간 동안 모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티켓과 호스피탈리티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인터내셔널 파빌리온은 온도가 조절되는 야외 좌석 구역으로 메르세드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12번 홀의 높은 전망을 제공한다. 일반 입장권은 60달러부터 시작하며 17세 이하의 모든 청소년은 티켓을 받은 성인과 함께 대회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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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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