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진아 딱 기다려!” 송혜교 ‘더 글로리’ 1위, 전도연 ‘일타스캔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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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송혜교의 복수극 ‘더 글로리’의 인기가 여전히 뜨겁다. 지난해 12월 30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는 3주 연속 통합 콘텐츠 랭킹 1위를 기록했다.

OTT 통합검색 및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1월 3주차(1/14~1/20) 통합 콘텐츠 랭킹에 따르면 ‘더 글로리’가 1위를 사수했으며 전도연, 정경호의 ‘일타 스캔들’이 그 뒤를 바짝 쫒았다.

‘더 글로리’는 공개 직후 넷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다. 오는 3월 10일 ‘파트2’가 공개되는데 지난 23일 파트2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송혜교는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학교폭력 피해자 문동은(송혜교 분)이 동급생이었던 가해자 ‘연진’에게 편지를 쓰는 장면으로 시작돼 문동은이 “그렇게 웃지 마!”라고 절규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에 애청자인 동료 연예인들이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송윤아는 ‘연진아 딱 기다려!’, 박솔미는 ‘와…’, 박효주는 ‘그렇게 웃지마!!! 하아’, 최희서도 ‘소오름…’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송혜교의 절친 옥주현은 ‘내 친구 건드리면 죽는다, 연진아’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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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노라이츠 통합콘텐츠 랭킹에서 2위를 차지한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등을 쓴 양희승 작가가 대본을 썼다. 15일 첫 방송 이후 시청률이 계단식 상승을 보였다.

24일(현지시간) 오스카 최다 후보에 오른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는 3위에 올랐다.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연인 양자경과 ‘인디애나 존스’ 아역 출신 키 호이 콴이 각각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과 남우조연상을 받은 작품이다. 3월 극장 재개봉될 예정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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