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달 인센티브란, 육아휴직 최초 1개월 급여 100% 지급받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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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달 인센티브란

아빠의 달 인센티브가 네티즌들 사이에 알려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아빠의 달 인센티브란 부모가 육아휴직을 순차 사용하면 두 번째 사용자의 육아휴직 최초 1개월 급여를 통상임금의 40%에서 100%(상한 100만 원→150만 원)로 상향 지급하는 제도다.

최근들어 사회적 인식변화 등으로 인해 육아 휴직을 신청한 남성 수가 급증했다. 올해 1분기 서울 시내에서 육아휴직을 신청한 남성은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한 남성도 2014년 1분기 3명에서 올해는 13명으로 늘었다.

서울청 관계자는 “남성의 육아휴직 증가는 사회적 인식의 변화로 아빠의 육아 참여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면서 “작년 10월부터 ‘아빠의 달’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한 것도 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아빠의 달 인센티브에 대해 네티즌들은 "
아빠의 달 인센티브란, 제대로 지켜지면 참 좋겠네","
아빠의 달 인센티브란, 좋은 제도다","
아빠의 달 인센티브란, 나도 신청해야지"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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