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소연 “이상우와 결혼식 장면 촬영하며 호감 상승”

0
201801142141226164.jpg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소연이 이상우에게 설렘을 느낀 순간을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지난해 6월 결혼한 새신부 김소연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건모 모친 이선미 여사는 김소연과 이상우가 출연한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즐겨봤다며 두 사람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이어 어떻게 연애 감정이 생겼는지 물었고, 김소연은 "(드라마에서) 결혼식 장면을 촬영할 때쯤 호감이 상승했다"고 답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