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식스밤, 멤버 재정비 완료…신곡 ‘Step to me’ 컴백

0

201505121058328491.jpg

걸그룹 식스밤이 3년 만에 멤버를 재정비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12일 식스밤은 새 멤버 다인, 유청, 한빛을 영입하고 신곡 ‘스텝 투 미(Step to me)’를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컴백에 나선다.

지난 2012년 ‘치키치키밤’으로 데뷔했던 식스밤은 새 멤버의 영입으로 보다 상큼하면서도 활발한 소녀다운 매력으로 팬들을 찾는다.

식스밤의 신곡 ‘스텝 투 미’는 도끼의 친형이 속해있는 프로듀서팀 이지스가 작곡 및 작사에 나섰으며, 빠른 비트의 펑키한 디스코 풍의 곡으로 발랄한 곡이다.

특히 ‘스텝 투 미’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반복되며 신나는 디스코 멜로디를 만들어낼 뿐 아니라 포인트 안무인 ‘카톡춤’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춤으로 새로운 ‘국민 댄스’가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식스밤의 소속사 페이스메이커 엔터테인먼트 측은 “식스밤이 새롭게 멤버를 영입하고 3년 만에 컴백 활동에 나서는 만큼 이번 활동은 관객을 최대한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이다”라며 “보다 새롭게 달라진 식스밤에 아낌 없는 응원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식스밤은 각종 음악방송에서 신곡 스텝 투 미’의 컴백무대를 갖는다.

/fnstar@fnnews.com fn스타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