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설경구 측 “‘킹메이커’, 검토 中…’우상’ 촬영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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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가 9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해 ‘불한당’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17.1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설경구가 영화 ‘킹메이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설경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0일 뉴스1에 "설경구가 ‘킹메이커’에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설경구는 영화 ‘우상’의 막바지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알렸다.

‘킹메이커’는 많은 팬들을 양산한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연출한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설경구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주인공으로 ‘설경구의 재발견’을 이뤄냈다.

한편 ‘킹메이커’는 상반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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