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뉴이스트W JR “데뷔 때부터 정글 가고파, 추억 쌓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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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 김종현이 1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열린 ‘정글의 법칙’의 36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2.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뉴이스트W JR이 칠레 파타고니아에서 추억을 쌓고 왔다고 했다.

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양천로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JR은 "데뷔 때부터 너무나 정글을 가고 싶었다. 이렇게 기회가 돼서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을 했다. 출연진, 스태프들이 너무 잘해줘서 재밌게 추억을 쌓고 왔다. 많은 시청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극지 정복’을 주제로 35기 병만족이 칠레 파타고니아 남부부터 북부까지 종단하는 대장정을 담는다. 김승수, 홍진영, 뉴이스트W JR, 김동준, 다이아 정채연, 몬스타엑스 민혁, 조재윤, 김종민, 조윤우, SF9 로운, 김진경이 함께한다. 2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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