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아빠’ 박지헌, 오늘(2일) 득녀 “담이, 천사처럼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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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 인스타그램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박지헌이 여섯 남매의 아빠가 됐다.

박지헌은 2일 자신의 SNS에 "지금 막 11시 18분. 2.86kg 건강한 담이가 우리 가족에게 천사처럼 찾아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헌과 자녀들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제 막 태어난 여섯째 아이도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박지헌은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다둥이 아빠’의 삶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2일 득녀를 하면서 3남 3녀의 아버지가 됐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2010년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3남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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