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MBC 측 “김제동 ‘굿모닝FM’ DJ 확정 NO…양측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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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김제동이 DJ 노홍철의 후임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MBC 관계자는 6일 뉴스1에 김제동이 MBC FM4U ‘굿모닝FM’ DJ가 된다는 보도에 대해 "개편을 앞두고 양측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2월31일 방송을 끝으로 ‘굿모닝FM’ DJ석에서 물러났다. 이후 문지애 아나운서가 1월 한달간 진행을 맡았으며 이어 가수 이지혜가 2월 한달 진행을 책임지고 있다.

한편 ‘굿모닝FM’은 매일 월~일요일 오전 7시~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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