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아이콘, 올해 제대로 시동…성장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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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국 유명 매체 버즈피드에 이어 음악계 가장 권위 있는 빌보드가 14일째 1위 독주를 하고 있는 아이콘을 집중 취재하고 독점 인터뷰까지 공개했다.

빌보드는 “아이콘이 올해 제대로 시동을 걸었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 팬들의 엄청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서 “감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아이콘이지만, 과거에 선보였던 특유의 강렬함은 여전하다”며 “이번 주 빌보드 월드앨범차트에 4위로 진입했다”고 아이콘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성과를 동시에 거론했다.

아이콘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팬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팬들 ‘아이코닉’과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17개국에서 1위를 할 수 있게 됐다. 여러모로 의미가 깊다”며 “올해 아이콘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콘은 현재 14일째 음원차트 최강자로 군림 중이다.

7일 오전 9시 기준, 아이콘의 정규 2집 ‘RETURN’의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을 비롯해 엠넷, 네이버뮤직, 몽키3 등 주요 4개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당당히 지키고 있다.

2015년 발표된 대표곡 ‘취향저격’에 이어 2018년 새롭게 탄생한 메가 히트곡 ‘사랑을 했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아이콘.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아이콘은 빌보드, 버즈피드 등 유수의 외신으로부터 호평을 받는 것은 물론, 17개국 해외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 일본 아이튠즈 앨범 종합 차트 1위, 미국 애플 뮤직 ‘Best of the Week’,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의 실시간, 일간 차트에서도 1위를 휩쓸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요즘 대세’,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콘은 오늘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을 통해 물오른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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