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한국 크로아티아전서 2골 뽑아내며 맹활약 ‘SNS에 남긴 소감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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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17, 바르셀로나)가 한국 크로아티아전서 맹활약한 가운데 SNS에 소감을 남겼다.

이승우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2 무승부 vs크로아티아. 많은 응원 해주신 팬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국 U-17 대표팀은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5 수원 컨티넨탈컵 U-17 국제청소년 축구대회 크로아티아와의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이승우는 2골을 뽑아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이승우 한국 크로아티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승우 한국 크로아티아, 멋지다", "이승우 한국 크로아티아, 잘했어요", "이승우 한국 크로아티아,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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