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랑해’ 임세미, ‘고모’ 추소영과 훈훈한 인증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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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세미가 추소영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임세미는 12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추소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KBS2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가족으로 맺어진 인연으로 훈훈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부터 사랑해’ 촬영 중 추소영과 함께 나란히 이불을 덮고 앉아 미소를 지은 임세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임세미는 추소영에게 기대어 팔짱을 끼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극 중 윤승혜(임세미 분)와 윤대실(추소영 분)은 조카와 고모 사이로 친자매 보다 더 돈독한 우애를 과시하며, 서로에게 많은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는 사이다.

이에 현장관계자는 "임세미는 밝고 붙임성 있는 성격으로, 카메라 밖에서도 추소영에게 ‘고모’라고 부르며 잘 따르고 챙겨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늘부터 사랑해’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한다.

/fnstar@fnnews.com fn스타 조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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